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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소그룹과 함께하는 식탁이야기 완두콩 퓌레파스타 & 바이트 미트볼

10년째 소그룹 리더, 강 집사의 좌충우돌 요리 레시피 # “죄송해요. 저 때문에 식사도 못 하고 기다리셨나 봐요?”
일등으로 소그룹 모임에 참석하던 이집사님이 오늘은 30분이나 늦게 도착했습니다.

“괜찮아요 이집사님. 오늘 메뉴는 식어도 맛있는 요리거든요."
리더 강집사님이 들고 오는 접시 위에 연둣빛 파스타가 가득 담겨있습니다.
“그린 파스타~!! 시원한 그린 컬러가 식욕을 자극하는데요!”
더워지는 날씨에 모두가 감탄을 하며 고개를 끄덕입니다.

"완두콩으로 만든 <퓌레파스타>에요.
이탈리안 레스토랑 가서도 흔히 볼 수 없는 소스 맛에 은근 중독되실걸요."

리더 강집사님이 들고 오는 접시 위에 연둣빛 파스타가 가득 담겨있습니다. “그린 파스타~!! 시원한 그린 컬러가 식욕을 자극하는데요!” 더워지는 날씨에 모두가 감탄을 하며 고개를 끄덕입니다.

완두콩퓌레 파스타

최새신자 박성도님: 차갑게 먹는 파스타네요. 요즘처럼 더운 날에는 갑자기 기력이 약해지기도 하고, 입맛도 없을 때가 있잖아요. 뜨거운  파스타보다 맛있을것 같아요~!





나홀로먹방, 유성도님:완두콩과 치즈의 담백하면서도 청양고추의 매콤함이 어우러지는 맛인데요. 왠지 마음도 개운해지는 느낌이에요~! 리더,강집사님: 참, 남은 퓌레는 그리니시에 찍어 드셔 보세요. 담백하고 고소한 맛에 퓌레가 더해지면 특별만 맛을 느낄 수 있죠.







재료정보 완두콩130g, 청양고추1개, 다진마늘 1T, 레몬즙1T, 올리브오일200ml,
그라나파다노 치즈 또는 파마산치즈가루40g, 바질5~6잎, 삶은 파스타 150g

만들기


01파스타 제외한 퓌레 재료를 모두 넣고 믹서기에 곱게 갈아주면 완두콩퓌레 완성.

02삶은 파스타 면에 기호에 맞는 양만큼 퓌레를 넣어 잘 버무려 접시에 담아 주세요.

요리Tip파스타를 만들고 남은 퓌레는 빵 또는 스틱 모양의 그리니시에 찍어 드시면 완두콩퓌레의 또 다른 맛을 즐길 수 있어요.


레시피 2

레몬스켈리온 렌치소스 & 바이트 미트볼

“이 집사님, 오늘 무슨 일 있었어요? 항상 먼저 오는 분이 늦으니까 궁금하네요.?
혹시나 무슨 일이 있나 싶어, 강집사님이 물었습니다.

“올해 제 목표가 친한 친구를 전도하는 거예요. 오늘은 친구에게 꼭 복음을 전해야지 했는데
복음 얘기는 한마디도 못하고 친구 얘기만 들어주다 늦었네요.”
이집사님의 얼굴에 아쉬움이 흘러나옵니다.

“그런 일이 있으셨구나. 전도하는 것이 쉽지 않죠.. 하지만 분명 하나님의 때가 있을 거예요.
그러니 우리는 먼저 씨를 뿌리고 있어야 하겠죠~
아!, 이집사님, 고기 좋아하신다고 했죠? 미트볼 먹고 낙심하지 말아요~
리더 강집사님이 먹음직스럽게 미트볼이 꽂힌 꼬치를 들고 옵니다.






최강섬김이, 김집사님:노릇하게 구워진 미트볼을 꼬치에 꽂아두니 먹음직스러운데요. 새신자,박성도님:미트볼 위의 하얀 소스가 크리미하면서도 상큼한 레몬 맛이 나네요.


재료 [레몬스켈리온 렌치소스] 요거트6T, 레몬즙1/2T, 마요네즈2T, 다진파1T, 설탕2T, 파마산치즈가루1T, 다진양파3T, 레몬제스트 레몬 반개~한개 분량
[바이트 미트볼] 소고기300~350g정도, 마늘1T, 술1T, 후추, 우스터소스2T, 소금1/2t, 설탕1.5T, 빵가루4T, 술2T


만들기


01분량의 재료를 넣고 잘 섞어 주고 30분~하루 숙성하여 사용하면 더 좋아요.

02동글동글 빚어 180도 20분 정도 오븐에 노릇하게 굽거나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익혀주셔도 좋아요.

03소스는 재료를 모두 섞어 소스를 만들어주고, 레몬필과 레몬즙을 짜서 넣어주세요.

04바이트 미트볼을 꼬치에 꽂아주세요. 핑거 푸드로 보기 좋고, 먹기 좋은 요리가 된답니다. (꼬치를 사용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바이트 미트볼에 소스를 넉넉히 부어주면 요리 완성.


요리Tip얇게 채 썬 양파 슬라이스를 바이트 미트볼과 함께 먹으면 보기에도 좋지만 아삭한 식감과 풍미가 더욱 더 살아난답니다.

에필로그

“미트볼이 꽂힌 꼬치를 보니까 책에서 봤던 전도법이 생각나네요.”
최강섬김이, 김집사님이 얘기합니다.

“젓가락을 들고 고구마가 익었나 안 익었나 찔러보듯 사람도 복음으로 일단 찔러보라고 하더라고요.”
리더 강집사님이 무릎을 치며 이야기를 이어받습니다.

“맞아요! 자꾸 찔러봐야 빨리 익는다고 하더라고요. 이집사님도 포기하지 마시고 한 번, 두 번 계속 복음을 들려주면
분명 하나님께서 친구분에게 복음을 선물로 주실 거예요.”
순원들의 격려에 이집사님의 얼굴이 환해졌습니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 디모데후서 4장 2절-

이 페이지가 소그룹 모임 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에 사랑을 불어 넣는 매개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글 : 이음 작가 / 사진 : 이요셉 작가 / 제작 : GODpia
푸드스타일리스트 :이단비 (blog.naver.com/danbion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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