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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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더위에 지쳐 입맛이 없는 여름
피클만 있다면 밥도 면도
한 그릇 뚝딱할 수 있을 텐데..

함께 모여 피클을 만들면 어떨까요?
같이 장을 보고, 유리병을 소독하고,
양배추를 씻고, 레몬을 썰고,
피클물을 끓이고,

함께 웃고, 실수도 하고,
추억을 만들면서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새콤달콤한 피클처럼,
상큼한 일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양배추 피클

아삭아삭한 양배추
샐러드로 먹어도 맛있고,
쌈으로 먹어도 맛있고,
물김치도 맛있고,
피클도 맛있겠죠?

깻잎을 넣어 상쾌하고,
레몬을 넣어 산뜻하고,
양배추 피클만 있으면,
여름은 무사할 것 같습니다.



재료
양배추 반 통, 깻잎10~20장,
피클물 - 슬라이스 레몬 2~3조각, 물 4컵, 식초 3컵, 설탕 2컵,
소금 1/2 큰 술

장보기정보
양배추 반 통- 700원
깻잎 한 묶음 (10장) -300원

만들기
1. 냄비에 피클물 재료를 모두 넣어 설탕이 녹을 때까지 끓여 식혀주세요.
2. 양배추와 깻잎을 켜켜이 담아 용기에 담은 후 끓여 식힌 피클물을 붓고 무거운 것을 올려 뚜껑을 닫아주세요.
3. 냉장고에서 보관 후 다음날부터 꺼내 드세요.


메이의 레시피 2

오이피클

초록색 오이를 생각하면
벌써 시원하지 않나요?

여름에 빠질 수 없는 채소, 오이!!
생으로 먹어도 시원하고,
파스타엔 필수 아이템이고,

반찬으로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오이
간장을 넣은 피클은 어떤 맛일까요?
선물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재료
오이 5개, 양파 1개, 피클물 -슬라이스 레몬 2~3조각,
간장 1컵, 물 1과1/2컵, 식초 1컵, 설탕 1/2컵

장보기정보
오이 1개 - 400원
양파 1개 - 400원

만들기
1. 냄비에 피클물 재료를 모두 넣어
설탕이 녹을 때까지 끓여 식혀주세요.
2. 파레몬은 슬라이스 하고, 오이는 동글동글,
양파도 오이와 비슷한 크기로 썰어 용기(유리병)에
넣은 후 끓인 피클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주세요.
3. 냉장고에서 보관 후 다음 날부터 드시면 됩니다.

에필로그

에필로그

모세에게는 아론이 있었고,
룻에게는 나오미가 있었고
다윗에게는 요나단이 있었고,
다니엘은 세 친구가 있었습니다.

좁은 길을 가는 것이 즐거운 건
함께 하는 동역자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서로를 반짝반짝 비춰주는
좋은 위로자가 되면 좋겠습니다.

이 페이지가 소그룹 모임 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에 사랑을 불어 넣는 매개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글 : 오은주 작가 / 사진 : 유재호 작가 / 제작 : GODpia
푸드스타일리스트 : 메이(www.fb.com/foodstylist.may) / 어시스트 : 주현진, 안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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