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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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Food Stylist May와 함께하는 맛있는위로 소그룹과 함께하는 식탁이야기



선선한 바람과 높은 하늘을 더 많이 누리고 싶은 요즘
좋아하는 사람과 일상을 나누는 일은 모두가 꿈꾸는 행복이겠죠?

도시락을 준비하면 어떨까요?
김밥, 샌드위치, 주먹밥...
어떤 메뉴가 됐든 가을이라는 공간이 멋진 추억을 만들어 줄 것 같습니다.

오늘은 같이 가을 소풍갈까요?

메이의 레시피 1

꽃새우오니기리

혼자서 먹을 땐
간편한 식사로

손님이 왔을 땐
간단한 요깃거리로

소풍을 갈 땐
멋진 도시락으로

변신하는 오니기리

집에 있는 밥과 반찬만으로도
훌륭한 식탁이 됩니다.

오늘은
나만의 오니기리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볼까요?



재료:
건조새우 1/2컵, 간장 1큰술, 미림1큰술, 정종 1큰술, 밥 한 공기, 참기름 조금


건조새우 100ml
2,000원


1. 팬에 간장, 정종, 미림을 넣어 파르르 끓으면 건조새우를 넣어 볶아주세요.

2. 밥에 1을 넣어 잘 섞어주세요.

3. 손에 양념이 섞힌 밥을 얹고 삼각형 모양으로 만들어 주세요.

4. 참기름을 두른 팬에 삼각형 모양의 밥을 올려 앞뒤로 바삭하게 구워주세요.


메이의 레시피 2

연근조림

비타민C가 많고
아미노산이 풍부해 우리 몸의 대사를 좋게 하는 연근

제철인 가을에 먹으면 더 좋겠죠?

단순한 양념으로
연근 본연의 달콤함과 아삭아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맛있는 가을이 될 거에요.

연근 1개(300g), 참기름1큰술, 식용유 2큰술, 간장2큰술, 청주 2큰술, 미림 2큰술, 마른태국고추 3개

연근 300g 2,400원 ,
마른 태국고추(이탈리안고추)500원

1.연근을 0.5cm 두께로 썰어 주세요.

2.식용유 2 큰술, 참기름 1 큰술을 팬에 두르고 고추와 연근을 넣어 볶아주세요.

3.연근이 투명하게 되면.간장, 정종, 미림을 넣고 졸여주세요,

에필로그

에필로그

매일 집에서 먹는 밥은
어떤 식탁보다 소박하고 단출하지만,

집밥이 그립고 생각이 나는 건,
마음이 담겨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가족의 건강을 걱정하는 마음
당신의 기분을 응원하는 마음
우리의 행복을 소망하는 기도

이런 마음이 특별하고 맛있는
식탁을 만드는 게 아닐까요?

언제나 마음이라는 가장 좋은 재료가
담긴 식탁이면 좋겠습니다.

이 페이지가 소그룹 모임 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에 사랑을 불어 넣는 매개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제작

글 : 오은주 작가 / 사진 : 유재호 작가 / 제작 : GODpia
푸드스타일리스트 : 메이(www.fb.com/foodstylist.may) / 어시스트 : 주현진, 이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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