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서재

안무가 김정현의 서재는 “기도”다더보기
김정현(heritor)의 서재는 ‘기도’다 새벽예배는 빠지지 않고 나가려고 해요. 작업 때문에 밤을 새는 날에는 새벽예배를 못 지킬 때도 있지만 그래도 말씀묵상은 날마다 지키려고 해요. 오늘도 차에서 30분 정도 말씀을 보고 오늘 하루 해야 할 일들과 만나야 할 사람들에 대해서 기도했죠. 기획..

영화플러스

쇼콜라더보기
아직은 검은 피부를 가진 사람이 무대에 오르지 못했던 시절. 아직은 검은 피부를 가진 사람이 의 무어인 (그보다 더 적역일 수 없는) 역할을 하지 못하던 시절. 한때 명성을 얻었으나 이제는 퇴물 취급을 받는 조르주. 광대 분장을 하고 자신의 레퍼토리를 선보이지만 서커스 단장은 고..

웹툰

열왕기상 7:1~51 더보기
굿뉴스드로잉 · 쏭소

창조이야기

다시 쓰는 '종의 기원'– 종분화, 과연 일어날 수 있는가 (2)더보기
진화생물학의 문제는 종분화 가설들에 대한 실험적 증거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오히려 그 가설들이 주장하는 바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현상들이 속속 관찰되고 있다는 점이 문제의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 예를 들면, 2012년에 ..

우리 사랑할까요

어떻게 데이트를 할 것인가?더보기
좋은 이성을 만났다면 데이트를 해야한다. 그러면 어떻게 데이트를 하며 깊은 교제를 나눌 수 있을까? 같은 교회나 선교단체안에서 이성을 만나고 데이트를 하는 것이 결혼으로 나아갈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또 같은 신앙 같은 비전으로 인생을 공유하는 것이 행..

맛있는 위로

레드빈 그린티 컵케익 / 더보기
달콤한 팥과 녹차 카스테라의 만남 상상만 해도 눈과 입이 즐겁습니다. 이렇게 맛있는 재료를 같이 담으면 어떨까요? 같이 먹으면 어떨까요? 초록색과 검정색의 어울림, 달콤함과 쌉쌀함의 조화 촉촉함과 부드러움의 매치 생각만으로..

길위에서 듣는 이야기

중명전더보기
1899년 신축되어 대한제국의 왕실도서관으로 위용을 드러냈던 중명전(重明殿)의 이전 이름은 수옥헌(漱玉軒)이다. 두 번의 화재로 인해 이전의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지만 황실의 역사에 중심이 되어 다시 건축되고 세워지기를 반복했다. 무너진 곳은 다시 세우면 새롭게 된다. 1905..